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Q&A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보청기 국가보조금 안내 ... 스타키보청기 구로센터 중국동포 상담창구 2019-04-22 11:29:5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68     추천:9
 “청각장애인이 보청기 구입시 국가보조금 131만원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답변=함동용 스타키보청기 구로센터] 지난 20151115일부터 보청기 국가보조금이 34만원에서 131만원으로 인상되면서 보청기를 구입하는 많은 청각장애인이 혜택을 받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청각장애등급이 있는 난청인에 한하여 일반 의료보험자는 1179천원, 의료보험대상자 중 차상위층 계층은 131만원까지 보청기 구입 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청기보조금은 청각장애등급(2~6)을 가진 사람이 받을 수 있으며, 15세 이하의 청각장애인은 특정요건 충족 시, 보청기 양측 모두 각각 보조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은 5년에 1회 지원됨으로 최근 5년 내에 지원금을 받지 않은 대상자만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청기보조금 신청 절차
 
이비인후과 방문(보장구 처방전 발급) 보청기센터에서 보청기 구입(보청기 구입 영수증) 이비인후과 방문하여 보청기 검수(보장구 검수
확인서) 건강보험관리공단 서류제출(보장구신청양식, 통장사본, 보장구 처방전, 보청기 구입 영수증, 보장구 검수확인서) 제출 후 8일 이내에 서류심사 후 계좌로 보청기보조금지급 <상담문의: (02)854-9434>

 
 
[광고홍보] 스타키보청기 구로센터, 중국동포 고객 위해 "효도" 보청기 할인행사 실시
 
△스타키 보청기 구로센터 전경/상담전화 02-854-9434

노인성 난청 등 청각 질환을 갖고 있는 중국동포 고객들을 위해 스타키보청기 구로센터(대표 함동용)효도 보청기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키보청기 구로센터 함동용 대표는 구로구는 중국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고, 그러다보니 저희 구로센터를 방문하시는 중국동포 고객이 많은 편이다면서 중국동포 분들에게 보다 특화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해드리고자 항상 노력한다고 말했다.
국내 스터키보청기는 미국 최대 청각 전문기업인 Starkey Hearing Technologies 한국지사로 1996년 창립된 스타키코리아로 시작해, 국내 보청기 업계 시장 점유율 1, 고객만족도 1위로 달리며 대한민국 대표 청각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최대 청각 전문기업인 Starkey Hearing Technologies는 최고의 제품 개발을 위해 세계 최고의 청각연구기관들과 협력하여 끊임없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 최초 초소형 고막형 보청기 출시’ ‘세계 최초 나노기술도입등 수많은 최초의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보청기 업계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용자 사례] 스타키보청기와 나의 장애인 인생
 
 
사람은 나이가 들면 병신이 되게 마련이다
이 말은 나로 말하면 아주 딱맞는 말인 것같다. 나이는 아직도 많지 않은데 신체 각 부위마다 가짜가 많다. 이빨도 가짜(틀이). 눈도 가짜(안경) 심장도 가짜(스탠드) 귀도 가짜(좌우 보청기) 머리도 가짜로 되는지 아이들 마음으로 돌아가는 모양새다.
2008년에는 삼년 동안의 한국 생활을 접고 북경 안정병원에 가 심전도 등 검사를 하니 심장에 문제가 생겨 5개 스탠드(支架)를 심장에 삽입하였다.
20128월에 있은 일이다. 한반도 6대첩의 하나요.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행주산성에 유람을 갔는데 그날따라 날씨가 32도여서 산 정상에서 내려오니 온몸에 땀이 질벅하였다. 산에서 내려와 편의점에서 맥주 한 병을 거꾸로 다 마시니 그 즉시로 두 귀가 절벽으로 되어버렸다. 귀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중국말로는 중서(中署)이고 연변말로는 더위를 먹은셈이다. 스탠드 시술 후에 발생하는 후유증이기도 하다.
귀가 먹으니 자연스럽게 찾아간 곳이 보청기 대리점이었다. 이렇게 되어 구로 고대병원 사거리 <우리은행> 옆집에 있는 함동용 사장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한국의 서비스는 세계에서도 앞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은 세인들이 다 아는 사실이다. 중국과는 천양지별이랄까 ?! 보청기를 착용하면서부터, 특히 처음 몇 달 사이에는 매 주일마다 함 사장님을 찾았다. 사장님 부부는 어느 때나 시종일관하게 환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었다.
특히 지난해부터 나라에서 새 법이 시행되기 시작하였다. 중국동포라도 국가 보조금 131만원을 보조 받을 수 있는 새 정책이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다가. 대리점에서 주는 소개 신을 가지고, 광명사거리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가 귀를 진찰하였다. 청각 장애 2등급이라는 판정을 받고 동사무소에서 장애인 증서를 받은 후 대리점에서 130여 만원이라는 혜택을 받았다. 2급 장애인이면 지하철 같은 교통은 무료다. 항공료나 선박값도 할인된다. 보청기 150여만원 인데 20만원으로 착용하였다. 귀가 잘 들리니 살맛이 난다. 함동용 사장님께 감사할 뿐이다. /김충정(연변 화룡)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40329253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소액체당금 제도에 대해서..2012년도에 못받은 돈도 받을 수 있나요? (2019-04-10 11: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