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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합창단, 시련을 극복하고 새해엔 더 높이 난다

2018년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왜곡' 보도로 힘들었던 해

동포세계신문 김용필 기자 | 2018.12.31. 13:40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다문화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이 지난 12월 25일, 2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최진희 디너쇼와, 설운도 디너쇼 행사때 글로벌의료헬스케어재단 출범식에 연속 출연하여 공연하는 모습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합창해 국민적 관심을 한껏 받았던 다문화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 지난해 3월 초 MBC뉴스데스크가 ‘앵벌이’ 보도 등 한국언론의 편견과 왜곡 보도로 합창단 해체라는 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연습장도 없는 상황속에서 다문화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명예를 회복하고 부활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11월 1일 청소년재단 행사를 비롯해 12월 6일 태권도래거시위원회 출범식, 14일 포스코 고객사은 행사, 16일 롯데월드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글로벌 나눔 콘서트, 25~26일 LCGC 글로벌 비즈니스 출범식 등 연말연시를 맞아 초청공연을 펼치는 등 바쁜 행보를 보였다. 새해에도 1월 2일 포스코 신년하례식, 7일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서 초청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레인보우합창단은 현재 독립적인 사무실과 연습장도 없지만 한국다문화센터 김성회 대표와 장미아 단장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재기해 나가고 있다.
 김성회 대표는 “인천 다문화학생이 왕따로 추락사를 당하는 등 지난 한 해는 다문화어린이들이 힘든 해였던 것 같다”고 평가하고 “새해에는 다문화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레인보우합창단이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로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재기해 다문화어린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새해소망을 밝혔다.                 

레인보우합창단 신입 단원 오디션 안내
•오디션: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연습시간: 매주 수요일(오후 4시~6시), 토요일(오후 2시~6시)
•연락처: 010-8484-6986
cmc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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