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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용정3.13운동기념사업회 소개

제1대 최근갑 회장과 제2대 리광평 회장(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용필 기자 | 2019.02.17. 21:16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3.13운동기념사업회 초대회장 최근갑(오른쪽)옹이 리광평 제2대 회장에게 인감을 넘겨주고 부탁의 말씀을 하고 있는 모습(길림신문 2013. 2.27)

•1990년 4월 10일, 룡정3·13순난의사추념준비위원회 성립.
•1990년 7월 10일, 룡정3·13순난의사추념준비위원회를 룡정3·13반일의사릉수선위원회로 이름을 고침.
•1998년 12월 10일, 룡정3·13반일의사릉수선위원회를 룡정3·13기념사업회로 이름을 고침.
•2002년 2월 22일, 룡정3·13기념사업회를 사단법인 룡정3·13기념사업연구회로 이름을 고침.
•2003년 4월 14일, 사단법인 룡정3·13기념사업연구회를 사단법인 룡정3·13기념사업회로 이름을 고침.


 위내용은 연변용정.13운동기념사업회 주요연혁이다. 1991년에 1919년 3월 13일 연변의 3만여명 군중들이 서전대야에서 전대미문의 반일대집회와 시위를 벌렸다가 일본경찰들과 반동군경들의 피비린 탄압으로 19명이 희생되고 100여명이 체포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이 바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있는 '용정3.13반일운동'이다. 1990년 최근갑 씨를 위주로 하는 용정3.13반일기념사업회가 결성, 모진 의심과 시비 및 곤란 속에서도 이 기념사업회는 좌절하지 않고 지속적인 발굴, 정리 및 각종 기념행사를 벌여 오늘에 와서는 마침내 정부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2013년 3월27일 초대회장으로 22년간 혼신을 불태웠던 최근갑(당시 87세)옹이 회장직에서 사임하고  이 기념사업회 상무부회장 겸 비서장으로 활약해오던 리광평 씨가 2대 회장을 맡게 되었다.
 올해74세인 리광평 회장은 용정 출신으로 연길현 조양공사당위원회 선전위원 일을 하면서 사진을 배워 지역의 주요 행사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
 1985년 길림(吉林)성 소수민족 사진전에서 1등상을 받아 이름을 알리기도 하고 1986년부터는 용정시문화관 관장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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