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서울 거주 조선족 10년 전보다 4만 5천여명 감소

한국국적 취득 등이 주요요인

김용필 기자 | 2019.04.01. 17:48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특별기획=동포세계신문] 서울 거주 조선족이 2008169,385명에서 2018124,250명으로 45천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었다. <헤럴드경제>는 법무부 등록외국인 지역별 현황 분석 결과 서울 내 외국인 지형이 바뀌고 있다.”며 서울시를 중심으로 외국인 거주 변화를 소개했다.
변화의 주요요인은 유학생 증가로 서울 거주 외국인이 늘고, 귀화 영향으로 중국 국적 조선족이 줄어들었다는 것, 또한 박항서 효과덕분에 베트남 국적자가 크게 늘었다는 것이다.

@헤릴드경제 기사캡쳐
과거 용산과 강남권에 집중되었던 미국, 캐나다 북미권 출신 거주자들이 지금은 마포구가 새 로운 거주지로 떠올랐다.
종로 네팔인, 동대문ㆍ중구에는 몽골ㆍ우즈베키스탄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동대문내에 패션ㆍ잡화 등을 자국내로 수출하는 이른바 보따리상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서울 거주 중국인(조선족 포함) 수는 2008192618명에서 20181960명으로 감소했다. 조선족 수는 10년전 169385명에서 2018124250명으로 감소했다.
전체 중국인의 각 구별 거주비율을 확인해보면, 2008년 서울시내 조선족 중 18.9%가 영등포에, 15%가 구로구에, 9.2%가 금천구, 4.9%가 광진구에 살았다. 2018년에는 22.5%가 영등포구에, 20.8%가 구로구에 12.7%가 금천구에, 8.7%가 관악구에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2017년 11월 1일 통계청 자료 @행정안정부
김용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기획/특집 사설/칼럼

포토뉴스

뉴스랭킹 더보기

1
중국동포에게 한글이름 병기된 ...
2
「코리아타운 사람들」북파티 도...
3
고려인마을로 부상하는 인천 ’...
4
다문화집거지 연구 “한국에서 ...
5
코리아타운 사람들 출판 기념 북...
6
글로벌⦁다문화 시대, 경기도를 ...
7
서울 거주 조선족 10년 전보다 4...

현재접속자 (명)